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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요양병원♧통증아 안녕~~~~헤어지자

  • 등록일 2024.04.15
  •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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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하다보면

안 아프던 곳까지 욱씬 욱씬

손도 저리고 발도 저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하던 모든 일들이

내 건강이 허락해 이 모든게 가능했구나 싶다 하신다.



그냥 좀 참으면 낫겠지

견뎌보려 하시고

작은 것도 못 버티면

더 심한 통증에 이겨낼수 없겠지 싶은

불안감에 치료를 포기 하기도 하신다.



암성 심한 통증에는

통증신호 전달 체계를 교란시키는

'페인스크램블러'란 장비로 하는 치료도 있지만

우리가 흔히 접한 근육을 이완 시켜통증을 조절해주는 치료도

큰나무 요양병원에선 입원중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가능하다는 사실~

 


 

따뜻한 온열 돔 치료까지 받고 나면

항암으로 누적된 피로감도 감소되어

치료를 받으시다 사르르 잠시 잠이 들기도 하신다.

 

고단한 이 시간

항상 버팀목이 되어 드리기 위해

오늘도 혼자 끙끙 앓고 계시진 않는지

우리 병동 간호사도 치료실도 영양팀도 우리 시설 원무팀

큰나무 요양병원 모든 직원들이 마음을 다하고 있음을 알고 계실까?

 

다시 쌀쌀한 날씨에 밤사이 환우분들 감기 걸리지는  않을까

당직 근무자는 병실이 추운건 아닐지 쉬지 않고 살피신다.

이런 소중한 마음들이 가득한 이곳이 있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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