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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암요양병원 원예치료 프로그램-뜨개질

  • 등록일 2021.07.19
  • 조회수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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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시작되는 하루,

이번 프로그램은 뜨개질 체험 프로그램을 포스팅해보고자 합니다.


큰나무 암요양병원의 많은 환우분들께서 기다리셨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 큰나무 암요양병원 힐링프로그램 중 뜨개질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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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코로나19 1 ~ 1.5단계때 실시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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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힐링프로그램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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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단계가 하향되게 되면 큰나무 암요양병원 힐링프로그램을 재개 할 예정입니다.

뜨개질 프로그램을 계획한 이유가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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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외박, 외출, 면회가 제한되다 보니 우울감을 호소하는 환우분들도 발생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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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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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을 하는 동안 손가락을 움직이게 되면

우리 머리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분비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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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과 세로토닌을 흔히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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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손끝이 자극되면서 소위 행복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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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호르몬이 우리 몸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가 해소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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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스트레스가 풀리고 행복 호르몬이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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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이 사라지고, 답답한 마음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게 된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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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뜨개질 강의가 시작되니 환우분들의 눈빛이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뜨개질은 여성의 전유물이라는 관념을 깨듯이 많은 남성 환우분들께서도 참석을 해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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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뜨게될지 아직까지 감을 잡지는 못하지만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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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 한분 강사님께가서 본인이 생각해 놓은 작품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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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히 실을 고르고 색깔을 선택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강사님이 뜨개질하는 요령을 알려주시고 계시고 함께 하고 있는 간호사 선생님께서 보조를 맞춰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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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손놀림을 보면서 눈이 반짝 반짝하는 모습에 너무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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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본인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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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이 처음인 분들도 있지만 여러번 경험해본 분들도 있어서 서로 서로 대화를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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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알고있는 방법을 전수를 해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진료 및 상담가능시간

몸과 마음의 치유를 큰나무요양병원과 함께 하여 새로운 인생도약의 길이 되기 희망합니다.

진료시간

  • 평일 : AM 09:00 ~ PM 06:00
  • 토요일 : AM 09:00 ~ PM 01:00

점심시간 PM 12:00 ~ PM 01:00

상담문의

  • 070. 5001. 3716
  • 010. 8902. 2007

상담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PM 12:00 ~ PM 01:00